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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카 2025. 7. 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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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비전,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펨트론, 엑시콘, 에스티아이, 디아이티, 유진테크, 코미코, 이수페타시스, 에이디테크놀로지, 디엔에프, 제우스, 미코, 심텍, 파미셀, 한솔케미칼, 한솔아이원스, 쓰리에이로직스, 피케스케이홀딩스, 티에프이, 하나머티리얼즈,  제너셈, 브이엠, 넥스틴, 퀄리타스반도체, 티에스이, 월덱스, 오로스테크놀로지, 케이엔제이, 테스, 마이크로컨텍솔, 피에스케이, 케이씨텍, 티씨케이, 한양디지텍, 티엘비, 마이크로컨텍솔, 티씨케이, 파크시스템즈, 엘오티베큠, 와이씨켐, 아이엠티

글로벌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최신 D램으로 전환을 가속하는 가운데 최종 고객사들이 구형 D램을 선제적으로 비축하고 있다. 여기에 공급 부족 현상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3분기 구형 제품인 DDR4의 가격이 40% 이상 급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7일 대만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3분기 PC·서버용 DDR4 가격은 각각 38∼43%, 28∼33% 오르고, 모바일 D램인 LPDDR4X도 23∼28% 인상될 것으로 관측했다. 소비자용 D램인 DDR4도 40∼45% 상승이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주요 D램 제조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가 고급 제품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PC·서버용 DDR4 및 모바일 LPDDR4X에 대한 단종 계획을 발표하기 시작했다"며 "이에 따라 기존 세대 제품의 공격적인 재고 확보가 촉발됐고 전통적인 3분기 성수기 수요까지 더해졌다"고 분석했다.
메모리 업체들의 구형 제품 감산 및 단종 소식과 미국의 상호 관세 면제 만료 기간이 다가오면서, 고객들의 DDR4 등 구형 D램 제품에 대한 수요는 급격히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92865

 

"올해 3분기 DDR4 가격 40% 이상 급등…최신 D램 전환 영향"

트렌드포스 보고서…'구형 D램'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지속 글로벌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최신 D램으로 전환을 가속하는 가운데 최종 고객사들이 구형 D램을 선제적으로 비축하고 있다. 여기에 공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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