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고체 배터리
📌 2025년 삼성전기 소형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 공급
📌 2027년 연내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양산
📁 삼성SDI,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엠오티, 레이크머티리얼즈, 유니테크노, 한농화성, 레몬, 이수화학, 석경에이티, 씨아이에스, 하나기술, 엔시스, 미코, KBG, EG, 미래컴퍼니, 율촌화학, 아이엘사이언스, 코칩, 제일엠앤에스, 제이오, 지아이텍, 티에스아이
전기차 업계의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산업 개화와 맞물리며 조기 상용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 발달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속도가 빨라지는 동시에 산업군별로 로봇 활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를 뒷받침할 미래 배터리 기술 개발에도 가속이 붙을 전망이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급성장으로 2030년께 상용화가 예상되던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전기차보다 앞서 2027~2028년께 로봇 산업에 먼저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I 소프트웨어의 비약적 발전으로 '피지컬 AI' 구현이 현실화하면서 휴머노이드 대중화가 애초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가장 큰 기술 허들로 꼽히는 배터리 문제가 주목받고 있다. 낮은 용량과 짧은 가동시간 문제를 해결해야만 실제 산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해법으로 주목받는 기술이 바로 전고체 배터리다.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전기차 배터리의 양축인 삼원계 NCM(니켈·코발트·망간) 계열 배터리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장점을 고루 갖춘 차세대 배터리다. 에너지 밀도가 높아 사용 시간이 긴 NCM 배터리는 화재 등 안정성 문제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반면 높은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LFP 배터리는 낮은 에너지 밀도가 걸림돌이다. 하지만 전고체 배터리는 NCM 계열보다 더 높은 에너지 밀도를 보유하면서도 고체 전해질을 사용해 누액이나 발화 위험을 줄여 안정성이 높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71465?sid=101
인간형로봇 뜨자 전고체 배터리 개발 속도
로봇엔 크기 작고 밀도 높은 배터리 탑재가 필수적 과제 전고체가 가장 적합한 대안 LG·삼성·SK 배터리 3사 등 국내외 업계 기술 투자 확대 "전기차보다 로봇에 먼저" 최대 3년 개발 단축 예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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