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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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약사들이 바이오 기업 초기 투자로 큰 수익을 내고 있다. 상장 전 투자한 기업들이 코스닥 입성 후 성과를 내면서 쏠쏠한 차익을 얻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해 안에 상장을 앞둔 기업들은 그 전부터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 등의 성과를 올리며 주목을 받았던 기업들이라 투자유치 현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동제약(249420)은 디앤디파마텍(347850) 주식 5만 3023주(지분율 0.49%)를 장내에서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 예정금액은 약 158억 5387만원이다. 일동제약은 디앤디파마텍 상장 전인 2021년 30억 원을 투자했는데 이번 지분 매각으로 4배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 최근 한달 새 디앤디파마텍의 주가가 급증한 영향이다. 디앤디파마텍은 알약의 흡수율을 높이는 플랫폼 ‘오랄링크(ORALINK)’를 보유하고 있는데 최근 비만약 개발의 트렌드가 주사제에서 알약으로 넘어가면서 회사의 플랫폼의 가치가 올라가고 있다. 특히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바이오 기업 멧세라에 오랄링크가 적용된 비만약을 기술이전했는데 최근 멧세라를 두고 화이자와 노보 노디스크 간 인수 경쟁이 벌어지면서 디앤디파마텍의 주가가 급증했다.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일동제약은 보유 지분을 단기 투자자산으로 활용해 현금화에 성공했다”며 “투자 차익으로 확보한 유동성을 비만약 등 신약 개발에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1/0004556464?date=20251117
떡잎 발굴에 4배 수익…제약사 '쏠쏠한 투자' 빛났다
최근 제약사들이 바이오 기업 초기 투자로 큰 수익을 내고 있다. 상장 전 투자한 기업들이 코스닥 입성 후 성과를 내면서 쏠쏠한 차익을 얻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해 안에 상장을 앞둔 기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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