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티에이치, 화신, 현대공업, 에스엘, 덕양산업, 아진산업, 화승알앤에이, 에코플라스틱, 코리아에프티, 구영테크, 성우하이텍, 한주라이트메탈, 두올, SJM, SJM홀딩스, 서연이화, 모베이스전자, 서연, 삼기, 한국단자, 한주라이트메탈, 삼보모터스, 디아이씨, 신성에스티, 모베이스, 피에이치에이, 대유플러스, 한국무브넥스, 경창산업, 대동기어, 삼현, BGF에코머티리얼즈, 모티브링크
현대차·기아가 8월 미국 시장에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판매를 10% 이상 늘렸다. 이달 말로 종료되는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 종료를 앞두고 전기차 구매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제네시스 포함)·기아는 8월 미국에서 17만9455대를 판매해 전년동기 대비 판매가 10.9% 성장했다. 현대차는 9만6448대로 11.3%, 기아는 8만3007대로 각각 10.4% 증가했다. 올해 8월은 현대차와 기아 모두 역대 월 중 가장 많은 차를 판 달로 기록됐다.
최대 월간 실적을 이끈 건 전기차 판매다. 9월 말 종료되는 미국의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 영향으로 전기차 구매 수요가 몰렸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총 1만6102대 전기차를 판매해 지난해 대비 38.5% 늘며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현대차 아이오닉5는 7773대가 팔려 전년 대비 60.7%, 아이오닉6는 1047대 팔리며 전년 대비 29.6% 성장했다. 기아 EV9도 2679대 팔려 전월 대비 54% 뛰었다.
향후 관세가 값에 반영될 것을 우려해 소비자들이 차를 미리 샀다는 분석도 나온다. 하이브리드차(HEV) 판매도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달 미국 내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판매는 4만9996대로 전체의 27.9%를 차지해 역대 최대였다. HEV 판매는 3만3984대로 전년 동기 대비 59.1% 늘었다. 특히 현대 아반떼 HEV는 4581대로 전년 대비 149.6%, 스포티지 HEV는 8082대가 팔려 81.1% 각각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6772?sid=101
관세폭탄인데…현대차·기아, 8월 美판매 신기록 썼다, 왜
현대차·기아가 8월 미국 시장에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판매를 10% 이상 늘렸다. 이달 말로 종료되는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 종료를 앞두고 전기차 구매 수요가 몰린 것으로
n.news.naver.com